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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 질투, 험담, 편 가르기 (고래가 그랬어 158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1-31 974
146 아이가 너무적극적이라서 걱정입니다.(고래가 그랬어 157호, 손… 생각과느낌 01-31 541
145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56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1-31 663
144 손버릇이 나쁜아이 (고래가 그랬어 155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1-31 866
143 남탓하는 아이(고래가 그랬어 154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1-31 813
142 스킨십이 과한 아이 (고래가 그랬어 153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9-05 828
141 아이와 거리두기(고래가 그랬어 152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9-05 562
140 사이 나쁜 남매 (고래가 그랬어 151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9-05 794
139 끝나지 않는 육아, 힘듭니다. (고래가 그랬어 150호, 손성은 원… 생각과느낌 05-26 590
138 아이와 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고래가 그랬어 149호, 손성은 … 생각과느낌 05-26 621
137 산만한 아이3 (고래가 그랬어 148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26 522
136 산만한 아이2 (고래가 그랬어 147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26 724
135 잘못된 습관 고치는 올바른 육아법 (SK하이닉스 사보 2016년 1월… 생각과느낌 01-29 1782
134 산만한 아이1 (고래가 그랬어 146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1-29 730
133 거친 말을 하는 아이(고래가 그랬어 145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12-10 991
132 맞고 다니는 아이2 (고래가 그랬어 144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12-10 523
131 맞고 다니는 아이1 (고래가 그랬어 143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12-10 566
130 성격 급한 아이(고래가 그랬어 142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12-10 672
129 말을 안 하는 아이(고래가 그랬어 141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12-10 591
128 시시콜콜 엄마한테 물어봐요. (고래가 그랬어 140호 / 손성은 원… 생각과느낌 08-24 550
127 엄마가 일하는게 싫은아이 (고래가 그랬어 139호 /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7-24 945
126 내 아이만 특별하다? (고래가 그랬어 138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12 502
125 아빠는 그저 자판기? 두번째 이야기 (고래가 그랬어 137호, 손성… 생각과느낌 05-12 518
124 아빠는 그저 자판기? (고래가 그랬어 136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12 551
123 할 일을 자꾸 미루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35호,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5-12 787
122 과장해서 말하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34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12 604
121 칭찬, 꼭 해야 합니까? (고래가 그랬어 133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12 428
120 화장실을 가리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32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5-12 531
119 팔랑귀라 고민입니다. (고래가 그랬어 131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10-14 509
118 아이가 커가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고래가 그랬어 130호, 손… 생각과느낌 10-14 546
117 괴롭힘을 당해서 의기소침해진 아이(고래가 그랬어 129호, 손성… 생각과느낌 08-11 630
116 너무 과한 기대일까요? (고래가 그랬어 128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7-09 517
115 아들아, 평균정도만 해줘. (고래가 그랬어 127호 /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7-09 789
114 돈 주고도 못 배우는 아빠육아 필살기 (베스트베이비 2014년 6월… 생각과느낌 06-20 681
113 세월호만 생각하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여성조선 2014년 6… 생각과느낌 06-20 913
112 공감하지 못한 아이 (고래가 그랬어 126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6-13 505
111 행복한 아이로 길러주는 습관 (앙쥬 2014년 6월호,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5-30 615
110 내가 모르는 우리아이의 낯선모습 (고래가 그랬어 125호 / 손성… 생각과느낌 05-16 743
109 이혼, 사별, 재혼으로 변화한 가족 (앙쥬 2014년 5월호, 손성은 … 생각과느낌 05-07 684
108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아이, 걱정입니다 (고래가 그랬어 124호 / … 생각과느낌 03-31 717
107 아이의 행동을 이해 할수가 없어요 (고래가 그랬어 123호 / 손성… 생각과느낌 03-31 673
106 부모 말을 듣지 않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22호 /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797
105 엄마처럼 말고 진짜엄마 (고래가 그랬어 121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30
104 지는 걸 못 참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20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87
103 저 잘하고있는 걸까요? (고래가 그랬어 119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45
102 잘난 척하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18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18
101 유대감이 부족한 아이 (고래가 그랬어 117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42
100 딸아이 납작한 코. (고래가 그랬어 116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80
99 남에게 퍼주는 아이. (고래가 그랬어 115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83
98 아이가 낯선사람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요. (고래가 그랬어 114… 생각과느낌 03-31 624
97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해요. (고래가그랬어 113호/손성은 … 생각과느낌 03-31 560
96 동무들에게 못되게 구는 아이. (고래가그랬어 112호/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748
95 친한동무를 자꾸만 따라해요. (고래가그랬어 111호/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683
94 남자아이 몸의 변화. (고래가그랬어 110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911
93 당연한거 아닌가요. (고래가그랬어 109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45
92 나서기 좋아하는 아이. (고래가그랬어 108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16
91 바쁜 엄마 이해시키기. (고래가그랬어 107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29
90 틈만 나면 스마트폰 갖고 노는 아이 뇌에,,, (중앙일보, 2012.08… 생각과느낌 03-31 624
89 마음이 아파서 그런거예요.(의협신문, 2012.06.26) 생각과느낌 03-31 558
88 남자들이랑은 이야기가 안 통해. (고래가그랬어 106호/손성은 원… 생각과느낌 03-31 644
87 홈드라마TV, 채널동아 리얼토크쇼 <토크&시크릿> 2화, 손… 생각과느낌 03-31 608
86 홈드라마TV, 채널동아 리얼토크쇼 <토크&시크릿> 1화, 손… 생각과느낌 03-31 665
85 아이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고래가그랬어 105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75
84 아이와 노는법을 모르는 아빠. (고래가그랬어 104호/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752
83 우리아이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앙쥬 2011년 11월호) 생각과느낌 03-31 523
82 아이의 고자질. (고래가그랬어 103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69
81 자기만 생각하는 아이가 야속합니다.(고래가그랬어 102호/손성은… 생각과느낌 03-31 778
80 아이가 편식해요.(고래가그랬어 101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43
79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어요.(고래가그랬어 100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1031
78 아이가 제 직업을 싫어합니다.(고래가그랬어 99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50
77 눈물 많은 아이를 어찌하나요?(고래가그랬어 98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66
76 다 잘하고 싶어요!(고래가그랬어 97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22
75 헛된 꿈을 꾸는 아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고래가그랬어 9… 생각과느낌 03-31 728
74 겁이 많은 아이(고래가그랬어 95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73
73 제가 지나치게 예민한 걸까요?(고래가그랬어 94호/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662
72 아이에게 새아빠와 동생이 생겨요.(고래가그랬어 93호/ 손성은 … 생각과느낌 03-31 778
71 선택을 못하는 아이(고래가그랬어 92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89
70 "왜 나한테만 그래요?"(고래가그랬어 91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808
69 '문자'에 빠져 사는 아이(고래가그랬어 90호/ 손성은 … 생각과느낌 03-31 629
68 아직 어린 우리 아이, 학교 보내는 게 불안합니다.(고래가그랬어… 생각과느낌 03-31 534
67 "아빠가 나한테 관심이나 있었어?"(고래가그랬어 88호/ 손성은 … 생각과느낌 03-31 668
66 아이와 싸웠습니다.(고래가그랬어 87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62
65 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줘야 하나요?(고래가그랬어 86호/ 손성은 … 생각과느낌 03-31 1271
64 자기 물건에 집착하는 아이(고래가그랬어 85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897
63 여자 것, 남자 것 나누는 아이(고래가그랬어 84호/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830
62 자기만 아는 아이(고래가그랬어 83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846
61 아이와 이야기하는 게 힘듭니다.(고래가그랬어 82호/ 손성은 원… 생각과느낌 03-31 666
60 피부색이 다른 우리 아이,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힘들어합니다.(… 생각과느낌 03-31 651
59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 같대요.(고래가 그랬어 80호/손성… 생각과느낌 03-31 724
58 "선물 말고 돈으로 줘!"(고래가 그랬어 79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00
57 다이어트 한다면서 밥을 잘 먹지 않아요.(고래가 그랬어 78호/손… 생각과느낌 03-31 605
56 아이가 동생처럼 예뻐하던 개가 죽었습니다.(고래가 그랬어 77호… 생각과느낌 03-31 614
55 아이에게 동생이 생깁니다.(고래가 그랬어 76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19
54 짜증 부리는 아이(고래가그랬어 75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62
53 또래보다 체격이 큰 아이(고래가그랬어74호/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91
52 우리 아이가 문제아래요(고래가 그랬어 73호/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62
51 초경한 딸아이에게 아빠가 무엇을 해 주면 좋을까요?(고래가 그… 생각과느낌 03-31 702
50 남자같다고 놀림받는 딸아이 (고래가그랬어 71호 / 손성은 원장… 생각과느낌 03-31 539
49 전문가에게 듣는 우울증 예방(행복이가득한집 10월호 - 채인영 … 생각과느낌 03-31 587
48 연예인에 푹 빠져있는 아이 (고래가그랬어 68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90
47 친구랑 놀지않고 혼자지내는 아이 (고래가그랬어 67호 / 손성은 … 생각과느낌 03-31 613
46 태연하게 거짓말 하는 아이 (고래가그랬어 66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22
45 자기주장이 없는아이(고래가그랬어 65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835
44 혼자 못자는 아이(고래가그랬어 64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1057
43 여자친구사귀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아이(고래가그랬어 63… 생각과느낌 03-31 747
42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고래가그랬어 62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94
41 부끄럼 많은 아이(고래가그랬어 61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45
40 완벽주의자 아이(고래가그랬어 60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42
39 쉽게폭발하는 다혈질 아이(고래가그랬어 59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26
38 할머니를 싫어하는 아이(고래가그랬어 58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815
37 대통령 욕하는 아이(고래가그랬어 57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87
36 훔치는 버릇있는 아이(고래가그랬어 56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617
35 아이가 있는 부모 이혼(고래가그랬어 55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556
34 바쁜 아빠, 아이 이해시키기(고래가그랬어 54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717
33 옷투정하는 딸 아이(고래가그랬어 53호 / 손성은 원장님) 생각과느낌 03-31 916
32 형제끼리 서로 싸울때 부모님은 어떻게 해야할까요?(고래가그랬… 생각과느낌 03-31 898
31 ADHD PJ 생각과느낌 03-31 542
30 동아일보 인터뷰기사(2008.3.12) 생각과느낌 03-31 893
29 형제간에 싸움을 할 때(고래가 그랬어 2008년 3월호) 생각과느낌 03-31 749
28 스스로 챙기는 아이로 키우기(고래가 그랬어 2008년 2월호) 생각과느낌 03-31 597
27 강박증 H 생각과느낌 03-31 569
26 자폐? J 생각과느낌 03-31 589
25 진료실 공감 생각과느낌 03-31 474
24 31개월 숙녀 y 생각과느낌 03-31 578
23 분리불안 컬럼(힐링패밀리 6월호) 생각과느낌 03-31 1005
22 소아우울증컬럼(힐링패밀리 5월호) 생각과느낌 03-31 565
21 동아일보weekend focus2 인터뷰 생각과느낌 03-31 451
20 동아일보(Weekend focus)인터뷰 생각과느낌 03-31 542
19 Junior Herald기사 생각과느낌 03-31 541
18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생각과느낌 03-31 869
17 강박증(음악저널 컬럼) 생각과느낌 03-31 1069
16    RE] 강박증(음악저널 컬럼) 생각과느낌 03-31 688
15 설탕-정서장애? (메디컬투데이 06-11-9) 생각과느낌 03-31 633
14 KBS 2TV VJ특공대(2006.9.15) 생각과느낌 03-31 601
13 MBC 일촌크리닉(2006.9.18) 생각과느낌 03-31 533
12 (음악저널 06.10) 입시실기현장, 그 긴장되고 불안한 순간에 대… 생각과느낌 03-31 839
11 동생 본 아이 행동(베이비 06. 10) 생각과느낌 03-31 953
10 동아일보(06. 9.28) 생각과느낌 03-31 507
9 주간동아 3(06. 9. 5) 생각과느낌 03-31 478
8 주간동아2(06. 9.5) 생각과느낌 03-31 457
7 국민일보(06.09.14) 생각과느낌 03-31 501
6 음악저널(06. 9) 생각과느낌 03-31 535
5 주간동아(06.9.5) 생각과느낌 03-31 536
4 레몬트리(06.8) 생각과느낌 03-31 538
3 학습과 정서, 그 사이의 관계는?(소프트 에듀 06.8) 생각과느낌 03-31 970
2 글쎄 우리아이가..(힐링패밀리 06.5월호) 생각과느낌 03-31 719
1 사랑을 훔치다?(월간 힐링패밀리 06.4월호) 생각과느낌 03-31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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