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느낌 감성클리닉 튼튼클리닉 ADHD클리닉 감각통합치료 발달클리닉 가족클리닉
05. 감각통합치료
감각 통합치료
IM감각운동 통합치료
AIT청지각 통합치료
Untitled Document

 감각통합치료

 

우리 몸은 감각정보 처리 기계

우리는 외부 환경과 신체내부에서 오는 다양한 감각들(시각, 청각, 촉각, 미각, 평형감각, 위치감각, 관절 속의 고유수용성 감각)을 경험하고, 이런 감각 정보를 뇌에서 통합해, 환경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행동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마치 안테나처럼 펼쳐진 감각 수용계가 정보를 받아들이면, 컴퓨터와 같은 뇌가 이런 정보들을 처리하고 조직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점차 뇌에 길이 나서, 자주 쓰는 길은 속도가 빨라지고 고속도로처럼 됩니다.
처음에는 어눌하더라도 반복되는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뇌가 피드백을 받고 더욱 정교하고 효율적인 행동이 가능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고난 뇌신경계의 발달에 불균형이 있으면 마치 이런 감각 안테나가 잘 펼쳐지지 않고 일부분이 구부러져 있는 것처럼,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특정자극에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둔감하고, 뇌신경세포의 연결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정보 처리 길이 쉽게 나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정보 처리 과정에서 통합이 잘 되지 않으면 발달이 늦고, 말이 잘 트이지 않고, 늦게 걷거나/너무 서둘러 달리듯 걷기 시작하고, 특정 행동을 반복하거나 회피하고,
자세반응, 미세동작, 시지각 정보처리, 운동성, 생활습관, 집중력, 학습에 걸쳐 다양한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아이 문제 행동, 왜 그럴까?

부모님을 힘들게 하고 걱정시키는 아이들의 문제들에는 이런 감각통합 문제가 깔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을 잘 안자고 꼭 안아주고 흔들어주어야만 자는 아이, 잠 투정이 많은 아이, 자다 깨어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
편식이 심한 아이, 옷을 물어뜯는 아이, 자꾸 물건을 눈앞에서 흔드는 아이,
뛰어다니고 통제가 안되어 외출이 힘들고 무서운 아이,

걷는 것이 늦거나 말이 늦고 인지발달이 늦는 아이, 눈맞춤이 잘 되지 않고 불러도 대답을 잘 하지 않는 아이,
또래와 달리 눈에 띄게 산만하거나 활동적인 아이, 겁이 너무 없어 무엇이든 자꾸 만지고 참을성이 없는 아이,
잘 넘어지거나 다치는 아이, 자꾸 손톱 발톱을 물어뜯는 아이, 자위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아이, 머리카락을 뽑는 아이,
겁이 많고 너무 얌전하거나 쉽게 위축되는 아이, 어눌하거나 잘 안움직이는 아이,

소심해서 무엇이든 잘 만지려 하지 않고 해보려하지 않고 새로운 곳에 적응이 더딘 아이,
소리에 예민해 자주 놀래거나 자꾸 귀를 막는 아이들, 컴컴한 극장에 갔을 때 유달리 무서워하고 나가자고 보채는 아이들,
변화를 싫어하고 같은 길로만 가려고 떼를 쓰는 아이, 고집이 너무 세서 말이 안통하는 아이,
옷에 오줌 한방울만 묻어도 갈아입혀달라고 우는 아이, 옷을 안갈아 입으려는 아이,

음식점같은 낯선 곳에서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
지나치게 책이나 글자에 집착하거나 혹은 책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
부모님을 걱정시키는 아이들의 문제 행동은 이렇게 다양하지만 모두 감각통합 실행 과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입니다.



키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같은 부모 밑에서 난 형제들이라도 키워 보면 양육이 쉬운 아이가 있고 유달리 부담스러운 아이들이 있지요?
타고난 신경계의 기질이 까다로운 아이들은 양육자와의 애착관계 형성도 어렵습니다.
감정기복이 심하고 투정이 많거나, 분노 발작이 있고, 자기 조절이 어려워 부모님이나 교사가 저지를 하고 교육을 시켜도 문제 행동이 반복되거나 지나치게 예민한 아이들이라면 아이의 신경계의 감각통합에 문제가 있지 않는지를 먼저 살펴보아야합니다.
아이가 말을 안듣거나 행동이 느릴 때 야단만 쳐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고민하게 만드는 문제의 뿌리에 이런 뇌신경계의 조절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을 더 따듯하고 쉽게 도울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달리 성격이 예민하거나 까다로와 주변 사람들과 자주 마찰을 일으킬 때, 사람을 만나면 불편해지는 대인관계의 어려움이나 시선공포, 강박증, 우울감으로 고생하는 경우, 또 환청이 들리거나 착각을 잘 하는 성향 역시, 이런 몸과 신경계의 감각 조절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해할 때 자신을 더 사랑할 있고 건강해질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감각통합치료?

1960년 미국의 작업치료사 A. Jean Ayres에 의해 시작된 감각통합치료는 환경에 맞추어 신경계를 효율적으로 조직화하고 신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경학적 치료입니다.
생각과느낌에서는 감각통합 평가를 통해 아이의 신경계의 특성을 파악한 뒤, 아이에 필요한 감각 영역을 분석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신경학적 요구에 맞는 적절한 감각경험(시각, 청각, 촉각, 미각, 평형감각, 위치감각, 관절 속의 고유수용성 감각)을 특수한 방법으로 제공합니다. 편안하면서도 즐거운 감각통합 활동 속에서 신경계의 적응반응을 만드는 기회를 주어 자연스럽게 발달을 촉진시키고 증상 경감이 되도록 합니다.
감각통합치료는 움직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들을 통해 중추신경계의 처리능력을 향상시켜서 최종적으로는 정서, 언어발달, 학습능력, 일처리 능력 향상, 사회성 발달 증진, 각종 증상 감소(까다로움, 강박증적 특성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소심한 아이들이 담대해지고, 지나치게 활동적인 아이들이 적절해지고, 정서적으로도 밝아지는 변화를 체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생각과느낌은 감각통합 나라!

많은 부모님들이 감각통합을 위해 저희 기관을 찾습니다. 생각과느낌은 감각통합치료의 필요성과 중요함을 일찌감치 깨닫고 전파하며 아이들을 놀랍게 변화시켜 왔습니다. 지금은 발달이 늦거나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감각통합치료가 중요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졌지요?

생각과 느낌 / SECI 연구소의 감각통합치료는 내담자의 감각력, 각성수준, 자세반응, 안구운동, 양측통합, 운동계획 등을 면밀히 관찰하고, 아름답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넓은 치료실에서 감각통합 치료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gym을 포함한 총 5개의 감각통합실, 촉각활동실, 감각 안정실, 일상생활 훈련을 위한 ADL실, 요리실, 욕조와 물놀이 시설이 있어 충분한 신체활동과 즐거운 감각통합치료가 가능합니다. 넓은 치료실들은 아이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다양하고 창조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자신을 바꾸는 데 효과적입니다.

감각통합치료는 평균 주 2회, 치료사와 1:1로 이루어지는 개별 치료로 40분 치료 후 10분 부모 상담(청소년이나 성인의 경우는 50분 치료)으로 진행됩니다.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그룹 감각통합 치료에서는 같이 도전하고 성취하는 기쁨을 느끼며 사회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생각과느낌은 1박2일의 감각통합치료 캠프를 방학 특강으로 수년째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감각통합의 기적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럴 때 좋아요!

감각통합 치료로 도움받을 수 있는 증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전혀 달라 보이지만 신경계의 조절이 안되는 원인은 같기 때문에 신기하게도 감각통합치료로 여러 문제 행동들이 좋아집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사항이 한두개라도 있다면 아이의 감각통합에 대해 눈여겨 관찰하시고 감각을 깨우고 조절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 남 다른 행동으로 지적을 받는 아동, 청소년, 성인
  • 감각(눈, 손발, 피부, 소리, 냄새 등) 에 지나치게 예민함이나 둔감함을 보이는 아동, 청소년, 성인
  • 눈맞춤을 지속적으로 못하고 회피하거나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 청소년, 성인
  • 고소 공포증이나 폐쇄 공포증, 광장 공포증, 공황장애로 시달리는 청소년과 성인
  • 자주 짝다리를 짚거나 자세가 구부정한 아동, 청소년, 성인
  • 앉아 있을 때 몸을 바로 세우고 있기 어렵고 등을 구부정하게 구부리는 사람
  • 걸음걸이가 어눌하거나 걷는 자세가 바르지 않는 아동, 청소년, 성인
  • 몸치나 박치라는 말을 듣는 경우(움직임이 부드럽지 않고 리듬감이 없어 운동 협응력이 떨어질 때)
  • 회전 운동에 유달리 취약하거나 멀미를 자주하는 아동, 청소년, 성인
  • 운동신경이 떨어지는 아동, 청소년, 성인
  •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고 자꾸 늘어지고 누워 있으려 하며 움직임이 둔하고 어정쩡한 경우
  • 지나치게 충동적인 아동, 청소년, 성인
  • 몸이 급하고 산만한 사람
  • 달리기를 잘하고 몸이 빠르지만 구기 종목을 싫어하고 잘 못하는 경우
  • 숙제나 맡은 과제를 자꾸 미루고 끝내기 어려운 아이, 청소년, 성인
  • 공부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고 책상에 오래 자세 유지가 어려우며 일(학습) 계획 실천이 힘든 경우
  • 얼굴을 씻어주거나 머리 감기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
  • 자세변화를 싫어하는 아이
  • 옷 상표가 목에 닿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아이
  • 사람들이 가까이 있으면 힘들어 하거나 공격성향을 보이는 아이
  • 음식에 까다롭고 편식을 하는 아이
  • 머리카락이나 손, 발톱 깎는 것을 지나치게 싫어하는 아이
  • 무언가 몸에 묻히는 것을 좋아하거나 조금만 묻어도 닦아내거나 옷을 벗으려고 하는 아이
  • 편한 옷 입기를 선호하고 다른 옷으로 갈아 입기를 거부하는 아이
  • 자꾸 옷을 벗고 있으려하거나 여름에도 긴팔만 고집하는 아이
  • 특정한 표면이나 감촉을 유난히 만지고 싶어 하거나 회피하는 아이
  •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마트나 음식점 등에 외출하기 어려운 아이
  • 자꾸 혀를 내밀거나 혀로 물건을 핥으려 하는 아이
  • 반복적으로 눈앞에 물건이나 손을 흔들거나 돌리는 아이
  • 선을 흘겨보거나 빛을 보기를 즐기는 아이
  •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뛰어 다니는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
  • 물건에서 나오는 소리를 반복적으로 즐기는 아이
  • 빙글빙글 돌기를 좋아하는 아이
  • 자주 까치발을 딛는 아이
  • 자꾸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반복적으로 뛰어내리곤 하는 아이
  • 율동 모방이나 다른 사람 말을 흉내내는 것이 어려운 경우
  •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와 같이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
  • 몸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하고 근력이 약한 아이
  • 가위질, 신발끈 묶기, 자전거 타기 등 신체의 양측을 사용하는 과제를 어려워하는 아이
  • 손을 사용하여 물건이나 도구를 잘 다루지 못하고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아이
  • 자주 넘어지고 여기저기에 잘 부딪치는 아이
  •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걸음을 잘못 내딛는 아이
  • 옷 입기, 글자와 숫자 쓰기, 공 잡기와 같은 기술에 익숙치 않는 아이
  • 장소를 이동할 때 길을 잘 찾지 못하고 쉽게 잃어버리는 아이
    혹은 길에 집착하고 지하철 노선 등을 지나치게 외우는 아이
  • 퍼즐 맞추기나 블록 쌓기에 어려움이 보이는 아이
  • 항상 같은 구조 또는 활동으로 놀이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는 아이
  • 단조로운 어조를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큰 목소리로 말하는 아이
  • 소음에 대해 지나치게 과민하거나 간혹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는 아이
  • 말해준 문장을 정확하게 따라 말하지 못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고 말이 늦는 아이
  • 말이 어눌하고 말을 더듬는 아이
  • 틱 증상이 있는 아이
  • 공작 과제에서 선 따라 자르기, 풀칠하기, 자르는 부분 파악하기 등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
  • b,d와 같은 글자를 헷갈려 하거나 숫자의 방향을 다르게 쓰는 아이
  • 지능에 문제가 없음에도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
  • 좋아하는 것만 하려하고 불러도 못듣는 것처럼 행동하는 아이
  •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지는 아이
  • 그네나 미끄럼틀 등의 놀이기구 타기를 과도하게 좋아하고 아무 곳에나 마구 올라가려 하는 아이
  •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 있기 힘들어하는 학생
 
 
생각과느낌 | 대표자 : 손성은 | 사업자등록번호 : 120-09-11478 | 전화번호 : 02-555-4638~9 | E-mail : putpower@nate.com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1023-4 웰리스빌딩 5층 | Copyright(c) 2013 생각과느낌 co.ltd. All right reserved.